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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출발한 SaaS 우리는 왜 분사했는가

많은 ESG 도구가 컨설턴트 책상에서 만들어집니다. BRENNO 는 실제 ESG 경영지원팀에서 매일 잉여재고를 처리하던 사람이 그 흐름 자체를 자동화하기 위해 분사 (스핀오프) 한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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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ESG 자동화 도구는 "이러면 좋을 것 같다" 는 가설에서 시작됩니다. BRENNO 는 그 반대 "이러면 진짜로 일이 줄어든다" 는 실무 경험에서 시작됐습니다.

왜 분사가 필요했는가

㈜리브 ESG 경영지원팀에서 운영하던 잉여재고 처리 흐름은 같은 회사 안에서는 단순한 절차일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회사의 담당자들과 이야기해 본 결과 같은 절차가 회사마다 똑같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한 회사 안의 도구가 아니라 산업 표준이 될 도구가 필요하다 는 판단으로 분사를 결정했습니다.

실무 경험이 도구를 만든다

엑셀로 매번 새로 정리하는 증빙 자료, 부서마다 다른 양식의 ESG 보고 데이터, 수기 승인 절차 모든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도구가 사용자의 하루를 어떻게 줄여줄지 직접 경험한 사람만이 설계할 수 있다는 게 BRENNO 의 핵심 가치 중 하나입니다.

책임 경계는 가장 어려운 결정이었다

BRENNO 가 영수증 발급 주체로 행세하지 않는 이유 적격 발급기관·세무대리인·감사 모두가 자신의 영역에서 정확하게 일할 수 있어야 시스템 전체가 신뢰받을 수 있다는 실무 경험에서의 결론입니다.

Get started · 시작하기

잉여재고가 의미 있는 흐름이 되도록.

14일 무료 체험으로 시작하세요. 카드 등록도, 위약금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