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처를 찾는 데만 일주일
유통기한이 다가오는 재고를 어디로 보낼지 매번 새로 검색하고 매번 새로 협의합니다.
잉여재고가 폐기되지 않고 — 실제로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좋은 의도가 매일 작동하는 시스템이 되는 곳, BRENNO 입니다.
기업은 폐기 비용을 내고, 수혜 기관은 물품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그 사이를 잇는 일은 매번 새로 시작합니다.
유통기한이 다가오는 재고를 어디로 보낼지 매번 새로 검색하고 매번 새로 협의합니다.
ESG 보고용 데이터·내부 승인·전달 기록 부서마다 다른 양식으로 매번 다시 정리합니다.
"좋은 일 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한두 번 하면 담당자가 번아웃 됩니다.
등록부터 증빙까지 BRENNO 한 곳에서. 같은 데이터로, 같은 흐름으로, 매번 새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기능을 약속하는 회사가 아니라 가치관으로 일하는 회사. 매일 결정의 기준으로 삼는 우리만의 3가지 원칙입니다.
회의실의 가설은 현장에서 무너집니다. BRENNO 의 모든 결정은 잉여재고를 매번 직접 처리해 본 ESG 운영 실무에서 출발합니다.
모든 거래·전달·증빙은 변경 불가능한 형태로 기록됩니다. 신뢰를 구호로 외치지 않고, 검증 가능한 구조로 만듭니다.
공급처·수요 기관·고객사 모든 관계는 대등합니다. 좋은 의도가 실무에서 지치지 않도록 흐름을 만듭니다.
추정치가 아닌 실거래로 검증된 사실. 사회·환경 지표는 산정 방법론 수립 후 보고합니다.
처리 GMV (물품가액) 약 3,153.6만 원은 처리된 물품의 가액 기준이며, BRENNO 매출이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실증 PoC 단계 결과이며, CO₂e · SROI 등 사회·환경 지표는 산정 방법론 수립 후 반영됩니다.
함께하는 파트너
BRENNO 는 좋은 일을 예쁘게 포장하는 도구가 아니라 좋은 일이 실제로 전달되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팀입니다. 의미와 실행력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