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것을 다시 자원으로.
우리는 잉여재고를 폐기물이 아닌 사회의 자원으로 바라봅니다. 처리·증빙·ESG 보고를 한 흐름으로 정리하여, 좋은 의도가 매일 작동하는 시스템이 되는 — 그런 도구를 만듭니다.
잉여재고가 폐기되지 않고, 실제로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좋은 의도가 시스템이 되어 매일 작동하는 흐름을 만듭니다.
BRENNO = Bridge (연결) + ennovation (혁신). 남는 것과 필요한 것 사이에 다리를 놓고, 그 다리가 무너지지 않도록 시스템을 만듭니다.
오늘 무엇을 하는지 (Mission) · 어디로 가는지 (Vision) · 어떻게 일하는지 (Philosophy). 세 가지가 서로 다른 층위에서 BRENNO 의 정체성을 구성합니다.
우리는 잉여재고를 폐기물이 아닌 사회의 자원으로 바라봅니다. 처리·증빙·ESG 보고를 한 흐름으로 정리하여, 좋은 의도가 매일 작동하는 시스템이 되는 — 그런 도구를 만듭니다.
한 회사의 도구를 넘어 잉여재고가 사회 자원으로 전환되는 — 표준 인프라가 되는 것. 제주에서 시작된 광역 모델을 전국, 그리고 동남아시아로 확장해 갑니다.
회의실의 가설이 아니라 잉여재고를 매번 직접 처리해 본 실무에서 출발합니다. 모든 거래는 변경 불가능한 기록으로 모든 관계는 대등한 파트너로.
회의실의 가설은 현장에서 무너집니다. BRENNO 의 모든 결정은 잉여재고를 매번 직접 처리해 본 ESG 운영 실무 에서 출발합니다.
모든 거래·전달·증빙은 변경 불가능한 형태로 기록됩니다. 신뢰를 구호로 외치지 않고 검증 가능한 구조로 만듭니다.
공급처·수요 기관·고객사 모든 관계는 대등합니다. 좋은 의도가 실무에서 지치지 않도록 흐름을 만듭니다.
BRENNO 는 모회사 ㈜리브의 ESG 경영지원팀에서 출발했습니다. 매번 잉여재고 처리·증빙 정리·ESG 보고에 일주일 넘게 걸리는 같은 절차가 반복되는 것을 직접 경험한 사람의 손에서 작은 도구가 만들어졌습니다.
6건의 실거래로 작동을 검증한 뒤 별도 회사 BRENNO 로 분사했습니다. 지금은 같은 흐름으로 더 많은 기업과 더 많은 수혜 기관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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