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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5개사 MOU 광역 단위 잉여재고 재분배 실증
제주특별자치도 산하 25개 협력사와 잉여재고 재분배 협업 MOU 를 체결하고, 다품목 처리 흐름을 실증했습니다.
25개사 협력 규모 광역 MOU
6건 PoC 거래 실제 검증
6개 수혜 기관 복지 네트워크
2,000개+ 물품 전달 누적
배경
제주 지역의 ESG 협력 생태계는 강하지만, 잉여재고 처리는 여전히 개별 기업 단위로 진행되어 매번 수요처 탐색·승인 절차·증빙 정리가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BRENNO 가 한 일
25개 협력사가 동일한 처리 흐름·증빙 표준을 공유할 수 있도록 광역 단위 MOU 기반의 BRENNO 온보딩 표준을 설계했습니다. 6단계 처리 흐름·재고 등급 분석·증빙 패키지 모두 동일한 체계로 통일되었습니다.
결과
실증 단계 PoC 거래 6건이 정상 처리되어, 처리 GMV (물품가액 기준) 약 3,153.6만 원·물품 2,000여 개가 6개 수혜 기관으로 전달되었습니다. CO₂ 환산 / SROI 등 사회·환경 지표는 산정 방법론 수립 후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